(중앙일보) 취준생 목숨거는 스펙, 기업을 "쓸모없다"

2024년 8월 20일 중앙일보 기사-전문가 의견 참여

by 최성욱 팀장

[2024.08.20] (중앙일보) 취준생 목숨거는 스펙, 기업은 "쓸모 없다".. 이런 미스매치 해법


중앙일보 취업관련 기사에 전문가 의견 하나 들어갔습니다

전화 인터뷰때 기자님께 너무 주저리주저리 말을 많이 해서 반성했었네요.

(20분을 참. 기자님께 죄송.ㅠㅠ Too Much Talker가 되었습니다. ㅠㅠ. 나이 먹을수록 입은 닫아야 한다는데 참..)


기사엔 핵심 두줄이지만 요즘 취업현장의 모습을 말씀드렸습니다

(기업과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시선차이)


학생들이 본질인 역량의 깊이와 내용이 아니라

정량적인 스펙과 빈도에 과하게 집중하는 현상이 심해진것에 대해 말씀드렸고요.


결국 학생들이 비교하기 가장 쉬운것이 숫자로 보이고 빈도로 보이는것이다보니

학생들이 기업에서 중시하는 역량과 경험의 깊이와 내용이 아닌

숫자만 서로 비교하며 계속 불필요한 스펙쌓기에 집중한다는걸 말씀드렸네요.


그럼 기사 참고하세요.

해당 내용은 제가 참여했던 "교육의 봄" 포럼 관련 내용과 관련된 기사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80785?sid=102


keyword
작가의 이전글글로벌인재포럼 202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