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대한 생각
‘월간서른’ 이라는 브랜드를 만든 강혁진 님은 지난 2022년 4월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짧은 글을 올렸는데 잔잔한 감동이 되었습니다. 지난 4년 간 월간서른 브랜드의 신뢰자산이 쌓여 이번 공개 입사 희망 글을 올린 후 60 건의 연락, 30 건의 미팅을 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13년 차 마케팅 전문가로 카카오, 배달의민족, 폴인, 퍼블리, CGV 등 기업 오프라인 사업과 온라인 콘텐츠 제휴로 브랜딩을 했던 경험을 가진 사람. 다시 한번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람 강혁진. 앞으로의 행보, 임팩트가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