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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윤
114kg에서 빠져나와 몸도, 마음도, 습관도 다시 키우는 중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음악으로 키워온 19년차 직장인.이제는 나를 키우는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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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가장 한국적인 문장을 가장 '환한' 언어로 옮깁니다. 잊혀가는 민요를 다시 쓰고, 박제된 문화유산을 오늘의 감각으로 큐레이팅합니다. 더환한 프로젝트의 디렉터, 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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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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