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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언어의 렌즈로 사람 사이의 ‘결’을 봅니다. 말이 관계 속에서 어떤 온도로 작동하는지 관찰하고, 그 너머의 마음을 조심스럽게 헤아립니다. -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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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윤
114kg에서 빠져나와 몸도, 마음도, 습관도 다시 키우는 중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음악으로 키워온 20년. 이제는 나를 키우는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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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가장 한국적인 문장을 가장 '환한' 언어로 옮깁니다. 잊혀가는 민요를 다시 쓰고, 박제된 문화유산을 오늘의 감각으로 큐레이팅합니다. 더환한 프로젝트의 디렉터, 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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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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