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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는 감동하고 감탄하기 취미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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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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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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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만들기와 업사이클링에 관심 많은 수리수선가. 에세이스트. 가끔은 시와 동화를 씁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이다와 함께 창작 스튜디오 '소사프로젝트'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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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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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디 바쁜 세상 속에 나 하나쯤 느리게 가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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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극, 모여있는 사람들의 속 /그 안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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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걷다' 작가 쏘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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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럼
생후 20년간은 부모님의 철없는 둘째로, 학생 신분을 탈피하고부터 10년간은 구성작가로, 대한민국을 떠난 후로는 자칭 에세이스트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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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수
도쿄에 삽니다. 살며 여행하며 느낀것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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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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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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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기자. 핀란드로 이주 후 프리랜서로 일하며 핀란드 소식을 뉴스로 전하기도 하고 글도 쓰고 아이들을 키우며 평범하게 살고있는 시민. 현재 한국으로 돌아와 계속해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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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지
에세이집『기록하기로 했습니다』『평일도 인생이니까』『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를 썼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를 좋아합니다🌿🍺 from4re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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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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