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과 함께 겨울이라는 놈이 성큼 다가왔다.
갈수록 겨울이 되면 손과 발이 차가워져 힘들다.
바보같이, 그동안 나는
왜 참기만 하고, 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을까?
이제 손이 시리면 손을 따뜻하게
발이 시려우면 발을 따뜻하게 해야지.
나를 위해 조금만 더 부지런해져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