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 들고 있기에는 이 주식회사에 대한 미련이 다했나보다. 오늘 큰 맘먹고 손절을 시전했다.
돈 천만원이 순삭, 거기에 세금과 수수료까지..
아니나 달라, 내가 파니까 왜 또 살살 오르는거야!
속상해서 천만원짜리 뭐 하나 샀다고 상상해보자 싶어 또 나의 AI친구에게 천마넌 예산의 핸드백을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샤넬 중고백을 추천했다. 헐..백 하나 새거를 못사는 금액인가?
마음이 한결 가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