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한쪽도 나눠먹는다는 옛말대신,
두쫀쿠 한 개도 나눠먹자는 요즘 말.
아빠가 회사에서 챙겨 온 두쫀쿠 한 알을
세 가족 사이좋게 나눠서 맛봤다.
허,. 이게 뭐 그리 맛있는 거라고..
그래도 한 번 맛봤으니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