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신호등

내비게이션 길 안내 놓치지 않는 방법

내비 초보자들 필수!

by 도주해

운전을 하다 보면 좌, 우회전은 잘 찾아가는데, 어디가 300미터고 500미터인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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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엔 고속도로 출구를 놓치고는 '재수 없는 날'이라고 생각하고는 한다. 오늘 이 팁을 보고 나면 이제는 좌, 우회전, 고속도로 출구 앞에서 더 이상 시간 낭비하는 일은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



우선, 첫 번째 내비게이션 음성 안내에 귀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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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지도만 봐서는 헷갈릴 때가 간혹 있다. 이럴 때에는 내비 음성 안내에 귀 기울이자. 잘 들어보면 우회전할 때에 4차선에서 해야 하는지, 3차선에서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잘 듣는다면 길을 놓쳐서 돌아가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주행 차선 정보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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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가 가까워지면 다음 경로 주행 차선 정보 미리 알려준다. 가야 할 방향을 잘 보고 미리 차선을 변경한다면 돌아가는 일 및 무리한 차선 변경으로 인한 사고 위험도 줄일 수 있다.




도심 도로와 고속도로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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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도로와 고속도로는 속도 차이 때문에 같은 500미터도 완전히 다르게 느껴진다. 운전 경력에 상관없이 고속도로에서는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돌아가거나, 주의하거나 해야 하며 절대 후진을 해서는 안된다.




고속도로에서는 교통 표지판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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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이 '대구'방향으로 안내하면, 실제 고속도로 교통 표지판의 '대구' 방향을 보고 따라가면 된다. 이때 내비는 도로 바닥에 친절한 가이드라인을 잡아주며 운전자를 안내한다.




나에게 맞는 내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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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나에게 맞는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면 좋다. 본인 운전 스타일과 맞지 않는다고 내비 욕을 해봐야 의미 없다. 스마트폰 내비 앱의 경우에는 누구의 추천보다 직접 다운로드해 사용해보면 금방 느낌 온다.




음성 안내 잘 듣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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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악 볼륨을 줄인다.

2. 음향 방향을 조절한다.

3. 순정 내비의 경우 내비게이션 안내를 우선 설정한다.

더 많이 있겠지만, 이 정도면 충분!!




Posted by 카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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