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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아데스
삶을 투명하게 바라보면서 세상의 따뜻한 시선을 다시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어린왕자와 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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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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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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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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