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똑
"메리님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옴메!? @.@ 뭐이~??'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책읽다 졸지말고 공부 열심히하라는
메리님의 말씀.
고맙숩니다. 명심할께요.
대백과 사전은 어찌나 크고 두꺼운지.
다 읽으면 박사님될기세.
우선은 강서방에게 열심히 공부하라고
독려하는 중.
난 임신초기라 잠이 좀 많아졌나보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아무것도 모르는
임신.
정말 깨알같은 정보가 한 권에
다 때려박혀 있는 듯.
열심히 공부해야지.
이제부터가 시작인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