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복숭아아가씨
3년차 초보블로거이자, 갓 브런치작가가 된 복숭아아가씨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팔로우
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팔로우
아일린맘
대학시절 교환학생을 시작으로 꼬박 18년동안 미국에 거주중. 현재 뉴욕에 작은 로펌을 꾸리며 워킹맘으로 사는 중. 요즘은 종종 아일린맘 (Eileen Mom)으로 불리고 있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