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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모니카
무명 아이돌 출신 광고기획자. 하고 싶은 건 해야 직성 풀리는 사람. 자주 망한다. 그래도 씩씩하게 매일을 살아낸다. 앞으로도 쭈욱, 기죽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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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북녀
일상과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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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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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대가 없이, 컨펌 없이, 자의로, 내 멋대로. 한번쯤은 그렇게 써보자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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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피디
일과 사람, 여행, 다양한 것에서 글감을 찾고 스스로 위로받고 있습니다. 홍보와 콘텐츠마케팅 일을 해요.insta @sey.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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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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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남편 김광석
따뜻한 가슴을 지켜내기 위해 진정성을 갖고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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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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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직접 경험하여 겪은 솔직한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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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비
오늘도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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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탐탐
영화일을 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들었던, 마음이 복잡할때마다 쓰던 그동안의 이야기, 오늘의 이야기, 앞으로의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이곳에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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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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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이
'극단적' 소확행주의자, 우주 평화와 내 삶의 일확천금을 소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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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삼남매 엄마, 권태형 연인, MBC 라디오PD. 팟캐스트 <보면 뭐하니> 책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어> <내가 사랑하는 지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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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어쩌다 전업주부된지 13년차입니다. 근근이 알바도 하지만, 본업은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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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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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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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군
일하다 얻는 영감을 짧은 글로 풀어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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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셋
외동딸이고, 내향인이다. 정신 차려보니 아들 셋 엄마가 돼있었다. 미치지 않고 사는 게 기적이다. 매일이 버거운 간장 종지 인간이지만 그래도 사실은 매일 잘 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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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챔버
소띠 아빠, 호랑이띠 엄마, 원숭이띠 딸, 돼지띠 아들. 소소한 육아와 일상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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