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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키펜 inkypen
동인과 독립 그 사이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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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유
책 못지 않게 영화와 여행을 사랑하며, 일상에서의 낭만을 꿈꾸는 평범한 도서관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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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중학교 1학년 시절, 친구가 추천해준 책을 읽고 책에 대한 꿈을 가졌다. 덕분에 대학교 국문과에 진학했고 지금은 보편적이지 않은 주제의 잡지 기자로 살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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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자
독일에 살고 있고 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늦은 나이에 간호사가 되기 위해 걷는 여정을 여러분과 나누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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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인
영화, 책, 애니메이션, 게임 등 창작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대학원생입니다. 제가 해본 창작물들 중 비슷한 소재를 다루는 것들을 정리하고, 감상을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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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영
최아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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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호
신선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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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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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
B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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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순봉
하순봉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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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유리
LP들으며 글씁니다. <챗GPT 교실 수업을 위한 지도와 칼>저자 음악으로 노는 사회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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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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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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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뱅
뱅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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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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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브런치에서는 조용히 사랑과 로맨스, 온도의 이야기를 남깁니다. 일과 관련된 이야기는 쓰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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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나는 작은 발걸음으로 세상의 바람을 견디며 흙냄새 묻은 하루를 밟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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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따뜻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냉철한 마음으로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감성 에세이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조율합니다. 브런치의 뷔페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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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청춘
저는 시를 좋아하며, 에세이 작가를 꿈꿉니다. - 시집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공동저자 멋진 글을 적지는 못해도, 마음 따뜻한 글을 적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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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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