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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눈을 감아야 보이는 세계를 씁니다. 사라진 마음의 결을 다시 붙잡고, 흔들림 속에서 나를 읽어냅니다. 이 문장들이 누군가의 밤에 작은 불빛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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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나무
뿌리깊은나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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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서류로 박제된 재판 기록 너머,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딛고 아이들을 지켜온 한 여자의 진짜 인생을 기록합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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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 캠핑카 에벤에셀호는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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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업리프터
10년 직장인 → 프리랜서 | 에세이스트, 홍보/PR 컨설턴트, 강연자. 늦었다고요? 천만에. 늦은 시작이 누군가에게 이정표가 되길 바라며, 날 것을 기록한 초안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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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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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bo
카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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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담
직관과 경험으로 세상을 보고, 직장·사회 부조리를 폭로하고, 사랑과 연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까지 톡톡 튀는 글로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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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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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 book
제주에 삽니다. 아이는 슈,샤 아들딸 있습니다. 건축사를 하고 있고 영화 드라마 광입니다. 글쓰는걸 해볼려고 노력중입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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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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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미
브런치 작가 박미미입니다.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잘 쓰는건 하나도 없고 못 쓰는 건 여러 개입니다. 대체로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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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덧없는 만큼이나 아름다운 이 세상, 일상의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thinking,reading, learning,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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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제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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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
임윤희 브런치스토리 입니다. 왜 쓰는지 모르지만 쓰고 있다. 쓰다 보면 이유를 찾을 수 있겠지. 나를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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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부동산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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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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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구
습관처럼 글을 씁니다. 혼자 읽기는 아쉬운 글은 올려두겠습니다. 슴슴하게 머물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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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온도
요가와 명상으로 숨을 고르고, 책을 읽으며 마음을 마주하고, 감정을 글로 풀어내며 담대하게 나만의 길을 찾아 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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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기후·환경·사회·경제 등 다양한 이슈를 글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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