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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
서른 + 5 입니다. 백화점 마케팅팀에서 근무했고, 서른 겨울에 회사를 떠나 백수로 2년을 보낸 뒤 플로리스트가 되어 다시 호텔을 거쳐 이제는 꽃집 사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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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텐
필요한 곳에 글이 가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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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아
자연과 꽃을 사랑하고 , 14년째 꽃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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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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