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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생
소셜디벨로퍼 신선생 입니다.1. 내건내사(내건물에서 내사업하기) 2. 역세권 청년 자가 주택 사업 을 시작하려고 브런치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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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혁신로드
서울정책연수 프로그램 <서울혁신로드>의 사업현황과 대표 방문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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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누구나 평등한 삶을 누리는 사회가 되길 바라며, 그런 일을 쫓는다. 언젠가 사랑하는 아내와 세계일주를 떠날 예정이다. 한적한 시골에 만화방을 차리는 게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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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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