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란 싫은 존재다.
나의 상사뿐만 아니라 '상사'란 결국 어렵고 싫은 존재다.
나에겐 특히 나의 상사가 가장 싫다.
일을 던지고, 본인이 할 것을 하지 않고, 급여를 적게준다.
본인의 시간과 돈만 귀한 줄 아는 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