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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미국 서부 깡촌의 외톨이 유색인. 혼자서도 잘 놀고 잘 사는 법을 알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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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경
사회적 가족과 함께 성장해 온 이야기를 썼습니다. 사회적 연결을 꿈꾸며, 힘이 되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메일로 문의 주시면 책 무료로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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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이영례의 브런치입니다. 정신요양시설에서 마음이 아픈 분들을 돌보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그녀들을 돌보면서 저 또한 치유되는 기적같은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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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형사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22살 파출소 순경으로 시작하여 46살 강력형사의 이야기... 보이스피싱 예방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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