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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영
사회적 가족과 함께 성장해 온 자립준비청년 이야기를 썼습니다.한때는 ‘쉬었음 청년’ 이었지만 오늘은 씩씩하게 살아갑나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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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이영례의 브런치입니다. 정신요양시설에서 마음이 아픈 분들을 돌보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그녀들을 돌보면서 저 또한 치유되는 기적같은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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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형사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22살 파출소 순경으로 시작하여 45살 강력형사의 이야기... 보이스피싱 예방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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