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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사 송태호
어려운 의학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고자 하는 동네의사 송태호입니다. 언젠가는 의학시트콤을 써보고 싶습니다. '가장 웃긴 희극은 비극이다.'라는 말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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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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