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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병원약사로 근무하다가 퇴사 후 여행합니다. 일상을 차곡차곡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조금은 정성스럽고 감성적이고 싶을 때는 브런치, 가벼운 일상기록은 블로그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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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글
인생에 끝이 있기에 오늘이 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제게 주어진 하루를 씩씩하게 살아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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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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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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