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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새미
현대판 신사임당을 꿈꾸며 읽고 씁니다. 엄마의 삶 속에서, 나 자신으로 피어나는 시간들을 기록합니다. 영감과 에너지가 늘샘솟는, 늘새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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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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