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세교리장
구 세교리역 근처의 까페에서 글을 씀. 환자분들이 우울과 두려움을 이겨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상담치료를 공부함. 그러나 정작 그 과정에서 자신을 치유한 경험을 나누고자 함.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