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며

by violet

곧 폭설이 내린다고 합니다. 이런 날엔 따뜻한 방에서 창밖에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추억에 잠겨보세요. 음악과 동백꽃차 한잔을 곁들이면 더 좋겠지요^^

그리고 봄날의 화사한 꽃들의 향연 상상다보면 절벽 위의 낙엽같은 마음도 어딘가로 사라져버릴지 몰라요. 두 달만 지나면 겨우내 움츠렸던 시간들을 뒤로하고 한없이 한없이 꽃들이 피어날 것입니다.

한겨울이지만 사랑스럽고 찬란한 봄의 세계로 잠시 시간여행을 떠나보세요~ 그대의 얼어붙은 마음도 곧 봄꽃처럼 활짝 피어날 거예요~♡

모두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