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봄이 왔어요~
따뜻한 햇살과 함께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니 잠자던 홍매화가 피기 시작했어요^^
아침은 한겨울인데 한낮은 너무 따뜻하네요.
이러다 갑자기 또 차가운 바람이 불면 몸을 잔뜩 움츠리며 경계하는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길고양이처럼 봄날의 추위를 바라보겠지요.
모두들 핑크빛 설렘과 향기로 기분 좋은 봄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