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을 물들이는 꽃에게

작별인사

by violet

아침부터 저녁까지 늘 내곁에 피고 지던 꽃들과 이제 헤어지는구나..

지금 피우는 꽃송이는 올해 마지막으로 피어나는거겠지?

봄부터 가을까지 피어나 주느라 애썼!

추운 겨울이 오면 사랑스런 너희들이 많이 그리울거야. 안녕~안녕~~

내년에 다시 예쁜 모습으로 만나기로 해♡


매거진의 이전글8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