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인사
아침부터 저녁까지 늘 내곁에서 피고 지던 꽃들과 이제 헤어지는구나..
지금 피우는 꽃송이는 올해 마지막으로 피어나는거겠지?
봄부터 가을까지 피어나 주느라 애썼어!
추운 겨울이 오면 사랑스런 너희들이 많이 그리울거야. 안녕~안녕~~
내년에 다시 예쁜 모습으로 만나기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