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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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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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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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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빛
15년차 상담교사로 내면을 돌보며 빛을 밝히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마음의 진동을 글로 기록하며 나의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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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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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해
음악을 만들고 가르치며, 창작자의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입니다.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AI Music·BandLab·Suno 등 새로운 창작 도구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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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안녕하세요, 감정의 조각들을 모아 글이라는 보석을 빚어내는 낭만 글쟁이 박정민입니다. 진솔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로 당신의 삶에 작은 영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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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서른 아홉번째 교정의 봄을 기다리며, 이제 막 마지막 주행의 고개를 넘고 있는 고등학교영어교사 출신 중학교장이자 영어교육학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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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람
'감정의 결'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늘 머무르며 흐르는 글로 만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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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 노현정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 좋아지는 글을 쓰고 싶어 브런치를 찾아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Orange County에서 Rhohan Law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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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
글쓰기를 좋아하는 두 아이의 아빠이면서 수학강의하는 원장입니다. 관심분야는 시, 로맨틱코메디, 일상 에세이, 일상적인 생각들이고, 희망적인 글들을 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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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기계
자칭 (S) 상상분야 크리에이터! 1.덧셈기계(AI)와 함께, 세상 모든것에 관한 상상을 합니다. (1부 완결, 2부 연재중), 2. 22세기, 2100년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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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
읽고 쓰는 일에 늘 관심이 많습니다. 화초 키우기, 산책, 여행 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글감을 찾아내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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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영화를 전공하고 오랫동안 영화에 관련된 일을 해왔습니다. 2023년 아내의 난소암 발견 이후로 삶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도 절망도 없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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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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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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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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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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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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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꿈맘
하루하루 진심을 다해서 감사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브런치에 글쓰는 시간 마음 치유되는 시간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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