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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서러키야 혜랑
하루의 감정을 기록하고, 감성을 음악으로 번역합니다 너라서러키 OST 프로젝트를 통해, 마음의 온도를 지켜주는 이야기와 노래를 만듭니다. AI와 감성문법으로 푸는 창작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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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온
29년차 현직 경찰관이자 에세이 작가입니다. 수사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그 안에서 발견한 결핍과 소외를 글로 씁니다. #에세이 #수필 #철학 #감성 #사유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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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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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학교 연주쌤의 지적 글쓰기
글을 쓰다 멈추는 이유와 끝까지 쓰는 사람의 사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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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졔
역사 블로거로 근현대 중국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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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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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곧
새롭게 느낀 일상에 대한 생각을 그냥 흘려버리기 아까워 서툴지만 글로 적어 둡니다. 바다에 대한 연구를 업으로 삼던 시절에 떠오른 감상을 글로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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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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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장남
가족과 생계를 위해 개발도상국에서 일하는 K 장남입니다. 6년 간은 방글라데시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으며, 2025년에는 퇴사하고 베트남으로 이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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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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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저서 《뇌의 배신》, 《흔들리는 전문가》 시리즈를 통해 서사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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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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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일
물 위에서 수영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물 속에서 수영을 그리려 합니다. 수영이 주는 감동과 행복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따라오시면 물 속 재미있는 세계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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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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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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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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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짜
어느새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 된 늦깍이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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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상 속 작은 온기를 포착합니다. 때론 강아지 발바닥 냄새에서, 때론 햇살 한 줌에서. 그 온기가 모여 누군가의 하루를 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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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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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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