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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
나르시시스트 엄마 밑에서 자란 50세 딸입니다. 내 아이에게만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보통의 엄마'가 되어주기 위해, 평생의 상처와 정면승부하는 기록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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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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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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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의 인사이트
전원주택을 짓고 자연 속에서 사는 중. 그 안에서 나오는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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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오리알
뉴질랜드/호주에서 학창시절 마무리하고 군대다녀온뒤 유럽 생활 10년차. 현재 룩셈부르크 영주권자로서 해외 경험담을 바탕으로 자주 찾아뵙는 작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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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호
서른살의 평범한 직장인, 투자를 통해 부를 이루다. 2025.07 : [30살 백만장자 투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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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소다
인생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는 나도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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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래
화학을 사랑해서 고분자공학을 전공했고, 사람을 사랑해서 상담학과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사랑하는 심리학과 화학의 만남, 화학심리학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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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교사 그리고 엄마. 끄적이는 걸 좋아하지만 지금은 늦깎이 엄마가 되어 딸을 키우느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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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온
와온, 먼 길을 걸어와 따뜻하게 눕다.. 지금은 여성청소년 수사팀에서 '관계의 비극'과 젠더 기반 폭력을 마주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일상 #에세이 #수필 #엄마 #감성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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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은마흔여덟
읽기와 쓰기가 삶의 통증을 치료한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거름 삼아, 누군가의 고단한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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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장마철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마철이’는 저 자신이 아닙니다.과거 저와 비슷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어둠을 이겨내고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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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졔
역사 블로거로 근현대 중국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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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 쓰는 이작가
결혼 10년, 이사 네 번. 길 위의 삶을 끝내고 ‘정착’을 시작합니다. 18년 차 방송작가의 시선으로 기록하는, 낡은 집이 ‘우리의 다정한 우주’가 되어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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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팔팔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 CBRE 인도 지사에서 10년간 현지 부동산 업무를 수행해 온 윤 이사입니다. 현재 인도에서의 비즈니스 현장과 실제 생활 경험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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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햇살
유연하면서도 단단한 사람,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지향합니다. 교실 속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따뜻한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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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물
-특별하지 않은 일도 특별함으로 채우고 소소한 일도 큰 감동으로 담아 책과 글이 어우러지는 삶을 살아가고픈 일인. 수필가로 등단. 저서로 '어느 날 쉰, 너를 만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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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용
움직이는 사람, 움직이게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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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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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너목련
돈이 되지 않아도, 격려 한 마디 없어도, 그저 운명이라는 이름의 탯줄에 각인된 듯 글을 써 내려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 그들을 위한 잔칫집 브런치에 저 또한 속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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