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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여행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남편의 불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글쓰기를 통해 마음의 치유와 안식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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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
저의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누군가에겐 공감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어주면 더 좋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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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
치유하는 글쓰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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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하루의 대부분을 생각에 잠식되어 간다. 쓰고 읽고 듣는 것을 사랑하는 삶, 그런 것들로 채워진 오늘을 살아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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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필가
아직은 얼어붙은 서늘한 겨울인 것만 같지만, 시간이 흐르고 버티다 보면 따사로운 햇빛이 드는 봄이 찾아오겠죠? 그 푸른 계절이 성큼 다가오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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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사업하며 두 아이를 키우며 외도를 겪은 주부입니다. 너무 아파서 하기 힘든 이야기지만, 저처럼 힘들어하는 분들과 나누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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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나의 글 한 줄이 당신에게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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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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