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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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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잔디
당신이 내게 왔을 때는 쫓기지 않는 시간으로 되기를.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가 앉고 서서도 함께 어딘가로 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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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준
나를 위한 글쓰기와 당신을 위한 글쓰기, 그 경계선을 넘나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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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라
홈그라운드를 운영하는 안아라입니다. 상을 차리고, 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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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음식과 요리를 사랑하고, 영화, 드라마, 책을 짝사랑합니다.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은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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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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