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따뜻한 선인장
이십대엔 지구별 남쪽, 삼십대엔 북쪽에 살고있네요. 남아공, 필리핀, 베를린을 거쳐 지금은 보덴제 근처에서 기록중입니다.
팔로우
메일걸즈
매주 두 편, 두 이십 대 청년이 먼 곳에서 가져온 '우리 바깥의 우리' 이야기를 전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