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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온갖 덕질로 인생을 보내왔습니다. 일을 덕질처럼 하고 덕질을 일처럼 하며, 대체로 먹고 마시는 일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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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
자연에서 나온 사람과 세상 속을 사는 인간 사이에서 고민하며 한 세대를 살아온 사람이자 인간으로서 사유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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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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