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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튼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겁먹지 않고 나아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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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장애를 겪고있으며,동시에 자살유가족입니다.이 글에는 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같은 아픔이 담겨있습니다.옛 일기장과 현재의 시간을 이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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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목
“필라테스 센터 대표에서 마음을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가 된, 이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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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혼이 대세(?)인 세상에서 이혼 가정의 아이였던, 내가 사는 세상에 대해 글을 쓰고 싶습니다. 사랑과 돌봄이 가장 필요했던 시기에 사랑을 갈구해야 했던 이혼가정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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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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