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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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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
부지런히 읽고 부지런히 쓰는 텍스트 친화형 인간. 시간구획의 달인이지만 공간정돈에는 끔찍할 정도로 재능 전무. 인문교양서부터 웹소설까지 장르 가리지 않고 다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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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수
바른 역사와 통일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 시를 쓰고 산에 오르는 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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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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