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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냥이
돈과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어쩌면 스무살에 했어야 할 일들을 마흔에 하고 있으면서, 그래도 쉰에 하는 것보다는 훨씬 빠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주 듣는 말은 "씩씩하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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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ui
먼저 고민해봤던 것들을 글로 공유해 보는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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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석이
경영학에서 개발자로. 한국, 캐나다, 미국을 거쳐 지금은 시애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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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제 경험과 생각의 조각이 누군가의 조각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위로와 힘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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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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