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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현
순간의 소중함을 압니다. 잡히지 않아 이 곳에 짙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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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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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법대로 한다
방송을 하고 글로 밥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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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아
생존, 그 과정에서 배운 삶과 흔들리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같은 길 위에 선 누군가에게 작지만 단단한 참고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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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
물리학을 공부했고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설명할 수 있지만 연애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언니와 구옥 1층에서 살고 직장과 집을 오갑니다. 이 일상의 지루함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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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린 Jayleen
삶의 적정 밸런스를 실험 중인 30대입니다. 책임감 있게 일하는 것,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것, 독서, 운동, 새벽기상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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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하늘의 별자리
학대와 방임으로 무너진 나를 회복시켜가는 중입니다. 늘 도망치기 일쑤였고 나는 이겨낼 수 없다고 믿고 살았지만 새로운 서사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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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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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여행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남편의 불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글쓰기를 통해 마음의 치유와 안식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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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언
별안간 암 환자가 된 트레이너. 암을 핑계로 마음껏 우울하고 불안해 하고 있다. 긍정, 성공, 희망의 강박에서 벗어나 스스로 금기시 해왔던 우울과 불안을 이야기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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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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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저는 갑자기 찾아온 희귀병으로 하반신 마비를 겪게 된 33살 여자입니다. 병을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여정과 갈등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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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평범한 07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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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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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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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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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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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다
혼자 아기 키우는 워킹맘. 가끔은 아기 재우다 잠들고 잠이 안오면 틈틈이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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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담
학교밖 청소년 사춘기 아들과 15년차 싱글맘 오춘기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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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e
when life gives you lemon, make lemo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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