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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것들을기리는노래
김백지에요. 바닷가마을 폐교에서 리동지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싶어요. 가업을 이어 감물염색을 하며 느리고 단순한 일상을 지켜가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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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화
30년 이상 사회복지분야에서 가족, 여성, 장애인, 아동을 대상으로 상담,치료,교육을 했다. 이제는 인간의 성찰과 치유를 통한 성숙과 영성이 주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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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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