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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살아남을 수 있기를. 그리고 언젠가,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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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
고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집살이 26년 . 그 속에서 나는 나 자신을 찾아가는 법을 발견했고 중년인 지금은 사소함에서 행복을 사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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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멍멍이
소중한 일상에 언제나 깨어있기 위해, 하루하루 온전히 경험하며 살기 위해, 내 운명의 주인이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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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수
아직은 꿈꾸는 40대. 새벽에 책 읽는것 좋아하고 글도 쓰는 두아이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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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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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니
직장에서 일하는 그녀는 동료들에게 차마 이혼 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이혼한 지 10년, 옛시어머니의 장례소식을 듣고...앞으로 더잘살기 위해 지난 시간을 글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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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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