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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달
떠다니는 단어들을 조각내고 다듬어요. 그게 여기서 제가 할 일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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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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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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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60이후엔 어떻게 살아야 할까?"하는 생각에 아침마다 그림일기를 쓰고 있다. 그림으로 내 마음을 돌보며 사는 삶도 멋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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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건축가
건축가 김선동의 브런치입니다. 건축과 관련된 소설과 건축에 관한 생각들을 정리해서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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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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