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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샘
책을 읽는 것도, 수집하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글쓰는 걸 어려워하면서도 자꾸 쓰려고 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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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햇살
2e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감정과 생각의 실마리를 풀어내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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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S
자기계발이 취미인 마케터이자, 초딩남아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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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길작가
만약 이름이 없는 이라면 세상의 언어 중 '그리움'을 저의 이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쓰는 삶을 지향합니다. 밥을 짓듯, 글을 짓고 시를 씁니다. 그러한 삶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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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과 이유
가족, 부모님, 아이들이 살아가는 삶에 대한 시선과 이유를 생각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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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맹
-그리고 쓰는 사람 -초등 딸아이와 흐물맹탕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흐물맹탕툰#아줌마일상툰 #사춘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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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림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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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쌤
그리다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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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온
보고, 읽고, 끄적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혼자 있고 싶던 제가 요즘은 '사람'들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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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유진영
2021 <주부의 인생을 경영하라> 출간, 나의 길을 나만의 속도로 걷는 여자.스스로 길을 만들어가는 여자.그 길에서 진정한 나를 만나는 여자.나로(路)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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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btext
Quiet records of shifting sig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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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홍반장
기록은 누군가의 안부를 묻는 일. 북촌을 걷는 마음으로, 사람과 시간을 기록합니다. 북촌홍반장의 따뜻한 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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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팀장님
패션을 사랑하며, VMD(비주얼머천다이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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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리딩
국어교사/ 저서: <시골육아> / 일상 기록자/아이와 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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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썬 윤정샘
아들셋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가치육아, 산책육아, 공동체육아를 지향합니다. 옆집 언니 같은 마음으로, 힘겨워하는 초보 엄마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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쪙이
쪙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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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세미
12년차 주부. 나로써 엄마로써 주부로써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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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
서민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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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habgirl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장애인재활상담사&강사 김영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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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방서가
캐나다에 삽니다. 토론토 근교에서 약사로 일해요. 오랜시간 글다운 글은 쓸 기회가 없었지만 어릴땐 꽤나 문학소녀였어요. 영상의 시대에도 힘을 잃지 않는 글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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