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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어린 시절, 말 없이 찾아온 이별과 침묵 속에서 자랐습니다.이제는 무너져도 이어지는 마음을 글로 기록하려고 합니다.제 글이 누군가의 외로움을 덜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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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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