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릿한 시력에 의지하지 말고
반사되는 음파로 소통하자
거꾸로 매달려 숙고하되
무리 속에서 하자
날개는 갖되 홀로 날지 말자
박쥐처럼 살되 나를 잃지 말자
정체성을 잃지 않는 박쥐가 되자.
2006년 부터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