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0
명
닫기
팔로잉
50
명
다작이
26년 차 공무원입니다. 타 직종에 비해 여가가 많은 편이나, 일과 시간에는 절대 글을 쓰지 않습니다. 특기는 닥치고 쓰기, 무작정 쓰기, 많이 쓰기, 매일 쓰기 등입니다.
팔로우
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팔로우
꿈꾸는나비
소소한 일상 속에서 작은 꿈들을 꾸고 있습니다. 꿈을 꾸며 느끼는 행복을 담고 싶어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그리여
특별하지 않은 하루 속에서 그림처럼 남은 장면들. 말하지 못했던 생각들. 감정의 그림자. 잊혀지기 전에 마음을 그리고 시간을 쓴다. '그리여' 그리움. 그림. 글. 여운의 '여'
팔로우
카르멘
제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게 소원인 워킹맘, 필라테스 하는게 낙인 운동녀. 그리고 죽을때까지 내가 나로 살아갈수 있도록 글 쓰는 작가. 삶을 레모네이드처럼 만드는 중입니다.
팔로우
민선미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의 만물을 보고, 듣고, 내 언어로 사유하여 나눕니다. 난임을 겪는 부부에게 위로와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으면 꼭 성공할 수 있다고 희망을 전합니다
팔로우
어슴푸레
사전, 사람,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팔로우
쏭유
<너의 곁에서 좋은 사람이 되어줄게 > 에세이 작가 박소연입니다. 자기돌봄과 마음챙김에 관심이 있습니다.
팔로우
희수공원
좋은 사람들이 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JOO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 직장인이자, 아들 둘 엄마입니다. 소소하고 따뜻한 일상 밀착형 글을 쓰고자 합니다. 쓰며, 생각하며 나에 대해 알아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팔로우
나경
정글과 산맥, 그 사이 흘러가는 생각과 감정의 흔적을 글로 담고 있습니다.
팔로우
마미비
따뜻하고 즐거운 살림을 꿈꾸는 주부
팔로우
꼬솜
글쓰기 배우는 요리사입니다.
팔로우
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팔로우
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팔로우
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팔로우
혜윰
읽고 쓰고 생각하며 나를 채워가는 사람.
팔로우
나예글빛
경계, 공백, 사이, 침묵 그리고 고요함 주변의 것들을 줍는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