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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청아
흘러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언젠가 해변과 숲이 맞닿아있는 곳에서 오두막을 짓고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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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 ll
짧은 글을 씁니다. 언어로, 목소리로, 입 안에 머금은 실낱같은 조각을 한 숨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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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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