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부모님은
李昌源,徐貴分입니다

- 본은 영천 ,생원공파 23대손 막내딸입니다 -

by 지인주
나의 부모님 사랑합니다!
귀한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정성드려 키워주심에 고맙읍니다!
부모님의 가르침데로 저희가족 잘 살겠읍니다!


저의 본적지는 경북 경산시 하양읍 은호리 249번지입니다.

영천이씨 생원공파 23대손 입니다. 67년생 정미년 음)11월 12일 출생하였읍니다.

3남1녀의 막내로 귀한사랑으로 부모님곁에서 우리아이들까지 큰 사랑을 받았읍니다.

부모님의 크신 사랑으로 성장하여 어느듯 그 사랑의 힘으로 글을 전하려 합니다.

이렇게 버틸수 있음도 온전한 부모님 덕분입니다.


60평생을 부모님가까이서 동행하였고 이제는

성장하여 어느듯 그 보은의 글을 전하려 합니다.

저의 엄마는 2022.2.24 3년뒤인 25.2.6아버지 소천 하셨읍니다.


3년동안 우리아들이 생활하고 있어서

3월말에 부모님사용하시던 모든 침구류,옷,기타 유품정리를 하였읍니다


가장많은시간 부모님과 동행한 막내가 부모님의 터 온기가 느끼는 곳에 있어봅니다.

내가 20대부터 살아온 그집...

오래전에 유명했던 자개농,몇십년 간직한 사진, 20대간직한 나의 옷장,10대부터 같이 먹던 그릇류,

엄마,아버지와 떡볶이해먹던 접시, 결혼전 가지고 있던 분홍색 드라이,내가준 못다쓴 엄마의 립스틱,

종가집종손책 등 추억이 방울방울합니다.

엄마신발도 신어보고 립스틱도 발라보고 맘에드는 옷들도 골라 입어봅니다.

나도 딸이 있지만 내 딸은 아마 상상하지못할 경험을 저는 하고 있읍니다.

엄마의 손때가 묻은 반질고리, 손틀...아버지가 만지던 녹이쓴 망치 연장들...

부모님과 함께했듯이... 또 함께 여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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