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받은 화분으로 사랑 더하기 행복 나누기 문화도 변화하기 시작)
기부문화 확산 및 사랑나눔 실천을 위한 *승진.전보 축하화분 나눔 행사*를 가진다.
공직사회 정기인사에는 이런 문화가 있다.
시청 중앙 현관에서 기부 문화 확산 및 사랑나눔 실천을 위한
*승진,전보 축하화분 나눔 행사*를 가진다
상,하반기 정기인사에 승진,전보 축하화분을 직원들에게 기증받아 시청을 찾은 민원인과 방문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하여 판매 수익금을 화분나눔 행사 판매 수익금을 더해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에 기탁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16년부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하여 생활 속에서 쉽게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매번 인사철이 되면 배달되는 많은 축하화분을 시민들과 더불어 나누는 축하화분
나눔행사를 매년 2회식 진행하고 있다.
7급이상 행정직 여성공무원으로
시발전과 여성공무원들의 지위향상을 목적으로 구성되었으며, 매년 인사철 축하화분 나눔행사,
봉사활동,불우이웃돕기 성금, 장학금 기탁 등 활동을 하고 있다.
처음실시할때는 핫플이라서인지 많은 응원속에서 좋은 반응이었다.
취지도 좋았으며 직원들이 처음경험해보는 방식이라 신기해하기도 했다
(몇년전 시청내 축하화분 나눔행사 모습)
지금은
동료직원의 80%가 MZ세대이다.
공직 인사문화도 많이 바뀌고 있다.
인사철에 떡, 음료,등 먹는것을 나눠먹던 먹거리도 그렇고
"축하화분"대신 커피나 간단한 빵으로 대체하거나 하지 않는게 현실이다.
"정"문화가 점점 없어지는것이다.
몇년뒤에는
나도 정년퇴직이다
점점 사라지고 있지만 의미부여하는 무엇이 있으면 어떨까하고
요즘은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글쓰기를 하는것도 이유 안에 들어간다.
소책자를 발간하여 소소한 즐거움을 기록하고 추억을 공유할까한다.
좀 부지런 해야겠다.
"소소하지만 단단한 소중한 추억"
사무실 뒷편에는
인사철에 받은 그린꽃들이 있다.
매일 컴퓨터 타자로 똑딱하는 소리와 함께
햇살 받으며 잘 성장하고 있다.
(사무실내 그린꽃) (사무실내 그린꽃)
(사무실내 그린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