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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의취향과 윤글
울음에 가까운 앓음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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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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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봄날의 양면과 같은 사랑과 그 뒤의 상실, 그 자랑스러운 후유증에 관해 씁니다. 죽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 쓰고 최대한 잘 생존하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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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 janjan
비슷하면서 다른 두 친구가 함께 쓰는 공간 일주일에 한 편씩, 같은 단어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씁니다. 초-개인적이고 초-주관적인 마이크로 매거진 <잔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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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걍
어딘가엔 나를 취향으로 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래서 계속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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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
선과 사랑이 이길 거라고 믿으며, 좋아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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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제가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건 저의 심장 뿐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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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미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본 적 있으신가요. 마음을 들여다보고 받아주기만 해도 편안함을 만날 수 있어요. 여유롭고 편안하면 기적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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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프
인디씬에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짧은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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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
학교 밖 청소년, 자퇴생, 검정고시 출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할 것도 많고. 이것저것 씁니다. 글 쓰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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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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