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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or
To. 익명의 당신 내가 애정하는 일이 삶의 도피처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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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간간이 영화나 일상에서 얻은 단상을 쓰고, 지우고, 다시 쓰고, 계속 다듬으며 음미하는 과정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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