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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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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빛이나
문학을 사랑하는 수학강사 다정빛이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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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범
7년차 지역 방송작가/ 매일 글을 쓰며 삶의 단면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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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일
가르치는 직업이면서 배우기를 좋아합니다. <질문수업 레시피>와 하브루타와 메타인지, 책쓰기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이제 마음을 끄집어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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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쌤
보건실에서 아이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을 수집합니다. 65에 피아노를 시작한 엄마를 위해 발레를 배워요. 지금은 발레보단 탈춤에 가깝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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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이
지나온 삶과 앞으로의 삶을 잘 조율하며 진짜 내 인생을 쌓아가는 중이다. 인생을 살아간다는게 무엇인지 조금씩 깨닫고 있다. 모두가 아프지 않은 평온한 인생을 살길 바라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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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동하다
77년생이 간다. 누구보다 평범한, 보통의 삶 속에서 일상의 작은 에피소드와 정보 그리고 메시지를 모아서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고자 한다. 마음이 '동'하다. 마음이 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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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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