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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sta
한국은 나에게 너무나 멀고도 먼 나라가 되어버렸다. 나에게 유일하게 남은 아버지의 그림과 추억들 그리고 나의 모국어인 한국어, 그리고 어머니의 한숨섞인 옛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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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기록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대학생 영상작가입니다. 제가 만드는 영상 기록들을 이곳에 써내려 갈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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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IUM
Libeium:Library Without Restriction. 제한없는 도서관입니다. 들어와보시면 취향에 맞는 글이 하나 쯤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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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입는 엄마
세아이를 키우며 엉망진창인 하루를 보냅니다. 소란한 하루끝에, 결국 나를 씁니다. 사라지지 않기 위해 점점 과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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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덕중
아마추어 작가 입니다. 소설, 시, 에세이 등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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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영산 야인
고통 고난이, 지난한 세월이 나를 만들었다. 활화산처럼 터진다. 던지면 글이 된다. 한 문장이라도 건질 수만 있다면 나는 글을 쓴다. 난! 팔영산 야인이다. 농사용이다. 글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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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후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덜 흔들리며 사는 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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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자
당신의 생각은 정말 당신의 것인가, “나는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열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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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의 하루
직장을 다니고 글을 쓰며 푸념을 하기도 하지만, 일상을 기록하는 일을 통해 삶의 통찰과 발견을 통해 매순간 성장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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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이
글과 공감, 연대가 주는 힘을 믿습니다. 일상의 사유와 현실의 정책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완성을 향해 가는 성장형 작가입니다.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을 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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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우휴우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의 실천과 미래의 마무리를 기록하고자 큰 용기 낸 작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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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항해 인엘리
안녕하세요. 인엘리입니다. 삶을 항해입니다. 가끔은 거친 파도를 만나고 가끔은 잔잔한 물결 위 윤슬을 만납니다. 우리 삶도 웃음과 눈물이 공존합니다. 그 때 만나는 포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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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나스
아내와 단둘이 통영에서 사는 5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길 위에서 마주치는 삶의 이면을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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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환자의 나날
나는 어떻게 굴러가는가에 대해 고민하는 나날글과 그림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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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
버텨온 시간과 선택들 위에, 지금의 나를 세워온 사람입니다. 50이 되어서야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온전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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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finder
화려했던 곳에서 초라한 곳으로 떨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문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7년의 퇴근 후에야 써 내려가는 이 글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고 싶은 이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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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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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쩨르
별명이 우화백입니다. 그림 그리느냐고요? 아니요. 우아하고 화려한 백수의 줄임말입니다. 걷고 보고 느끼고 쓰는 것이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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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친구
일상에서 느끼는 마음을 글로 표현한 공간입니다. 때로는 상처받고 흔들리지만, 서로가 빛이 되어 길을 밝혀주길 바랍니다. 가장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글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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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디자이너 최희순
최희순의 브런치입니다. 마음성장연구소 대표이자 갈등관리 전문가. 사람과 조직의 갈등을 심리와 구조의 관점으로 풀어내는 조화로운 관계 유지를 돕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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